물론 내가 만든 건 아니고, 일본에서 이런 걸 시작해서 한국에도 들어온 모양이다.

몇 년 된 것 같던데, 난 이제서야 알았다.

재활용품에 이 돈을 주고 제품을 산다는 게 어찌 보면 낭비 혹은 과소비가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좋은 일에 쓰는 거라 생각;;하고 샀다.



사람들의 평을 봐서는 잘 모르겠다.  정말 귀엽다, 튼튼하다 같은 호평도 있지만...  그냥 눈으로 보고 만족하는 게 낫다는 의견도... ;;

아무리 내가 할인쿠폰과 포인트 모인 걸 다 긁어모아 사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호갱이 된 건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

이미 주문은 했는데...


갑자기 예전에 올케가 "언니는 뭔가 힙스터 같아요." 라고 했던 말이...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좋게 말하면 환경보호라든가 그런 쪽으로 관심도 있고 뭔가 하고 싶어하는 편인데,

한편으로는...  뭔가 쓰레기 같은 것에;; 돈을 쓰는...? -_-;;


여튼....  받아보면 어떨런지는...


제작 영상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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